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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이나영] 이나영, 순수와 매혹 넘나든 ‘100년의 무한 매력’ 발산
Name : 이든나인   |   Date : 11-10-19 12:45   |   Hit : 17,128
(사진 = 얼루어)
 
[서울=NSP통신] 류수운 기자 = 배우 이나영이 ‘20세기 미(美)의 여신’으로 변신했다.
 
패션 매거진 ‘allure(얼루어)’의 100호 특집 화보 ‘Beautiful 100 years(아름다운 100년)’를 통해 1910~2000년까지 100년간의 아름다움을 아우를 수 있는 여배우로 이나영을 선정해 각 시대별 여성상을 화보로 담아 공개개했다.
 
화보 속 이나영은 그동안 청아하고 깨끗한 이미지를 벗고 한층 무르익은 성숙미와 깊이감이 묻어나는 여성상을 강조해내고 있다.
 
특히 10년을 하나의 단위로 10개의 각기 다른 시대별 콘셉트에 맞게 화보 촬영에 임한 이나영은 ▲강직 ▲섹시 ▲요염 ▲발랄 ▲도도 ▲펑키 등 평소 찾아볼 수 없었던 무한매력을 뽐냈다.
 
화보를 본 네티즌들은 “팔색조 매력을 가진 여신~ 너무 예뻐요”, “다른 컷은 어떨지 너무너무 궁금하다. 괜히 여신이 아니다”, “정말 고급스러운 아름다움이있는 여배우다”, “화장 하면 세련되서 예쁘고, 화장 안하면 청순해서 예쁘다. 왜 뭘 해도 예쁜거냐” 등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.
 
이나영의 변화무쌍한 화보는 패션 매거진 ‘allure’ 11월 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.
한편 이나영은 자연발화 연쇄살인 사건을 추적하던 중 ‘늑대개’가 연루된 사실을 알고 배후를 파헤치는 액션 스릴러 영화 ‘하울링’의 촬영을 마치고, 현재 차기작 선정에 고심 중이다.
 
류수운 NSP통신 기자, swryu64@nspna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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